벽곡관

공작기계사

machine tool History

1950년 중반 (주)남선기공 생산 평 벨트식 선반제품

대체로 19세기 중에 오늘날의 공작기계가 거의 탄생하였으며 20세기에 들어와 여러 공작기계는 개량되어 두드러진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여러 분야에 채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공작기계산업은 1970년대 초까지는 단순 부품가공 위주의 저급품 생산이 주종을 이루었으나 1977년 제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기간에 ‘창원기계공업기지’가 건설 되면서
본격적인 산업화가 진행되어 시설.운영.생산능력 면에서 대형화되었고, 품종 다양화와 품질향상의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방위산업과 관련된 전략업종으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대규모의 업체가 참여 하기 시작하여 1990년 생산 1조원, 수출 1억불을 돌파하였으며, 2011년 사상 최대인 생 산 6조원, 수출 20억불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