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가도 기업은 영속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과 함께 성장해온 남선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한국공작기계 산업 태동 이전인 1950년 3월 1일 독립혼이 깃든 뜻깊은 날 창업주이신 손중만회장님의 열정과 혼이 서린 장인정신으로 남선기공은 탄생하여
대한민국 공작기계의 역사와 함께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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