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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기공(손유구 대표)이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 안전 수칙 지키기 강화를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의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이다.어린이 보호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슬로건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이란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사회관계..

2代 손종현 회장 ‘100년 기업’ 소망3代부턴 글로벌 진출 대폭 강화충청지역엔 장수의 길을 걷는 기업이 많다. 강인한 기업가 정신으로 갖은 위기와 풍파를 극복해온 알짜배기 충청기업인 거다. 그들은 지역을 뛰어넘어 한국 경제의 주축으로 성장했고, 불황이 닥치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영웅이 됐다. 그럼에도 그들은 덜 기록되고 덜 기억되면서 잘 나갔던 성공시대보단 오늘날 맞이한 위기만 부각되고 있다. 창업주의 이야기가 더욱 희미해지기 전에 가슴 설렜던 창업의 역사와 도전 정신을 ‘충청기업실록’에 차례로 담아본다. 그들의 ‘성공 DNA’는..

남선기공은 고성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비롯해 기존 라인업의 성능 향상도 홍보할 계획이다. 사진은 남선기공의 5축 가공기 SPHINX-5X70기계를 만드는 기계, 그래서 마더머신(Mother machine)이라고 불리는 공작기계는 제조업의 핵심 자본재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을 거쳐오며 꾸준히 혁신적 성능 신장을 경험해온 공작기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면서 조금 다른 방식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전통적인 생산 기술만으로는 주문제작이나 다품종 소량생산 같은 생산 체제에서 만족할만한 생산성과 경제적 이익에 도달하긴 어..

공작기계, 4차 산업혁명 격변기 맞아 능동적 대응 필요하다공작기계협회 권영두 회장, ‘제17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에서 강조기사입력 2017-12-07 22:56:48공작기계, 4차 산업혁명 격변기 맞아 능동적 대응 필요하다[산업일보]4차 산업혁명의 거센 흐름은 ‘마더머신(Mother Machine)’으로 불리는 공작기계 분야에도 예외없이 불어닥치고 있다. 이에 공작기계인 스스로 이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공작기계협회)가 주최한 ‘제17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산업통상자..

기사원문 :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1765 남선기공, KAIST에 2억 원 규모 장비 전달5축 가공기 현물 기부···KAIST, 7일 감사패 수여강민구 기자 botbmk@hellodd.com 확대축소입력 : 2017.06.07|수정 : 2017.06.07–대전지역 공작기계 전문기업 남선기공이 KAIST ​기계공학과에 2억 원 상당의 현물을 기증했다.KAIST(총장 신성철)는 7일 신성철 총장과 손종현 남선기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내에서 수여식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손종현)가 주관하는 ‘제17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16)’이 일산 KINTEX에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을 진행 중이다.2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는 35개국 1,125개사 참여해 총 6,142 부스가 운영되는 역대 최대 규모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공작기계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자동화시스템 등 스마트공장을 비롯한 제조 트렌드의 현황과 미래상을 중점 제시하고 있다.ICT..

국내 첫 수출 계약 큰 성과, 동종업계 해외 기업과 경합 세계 유명 시계를 대전의 한 향토기업에서 제작한 기계로 만들게 됐다.대전지역 향토기업인 ㈜남선기공은 국내 최초로 세계 3대 시계 업체인 스위스 피아제(PIAGET)사와 시계 가공기 수출 계약을 성사시켜 한국 공작기계 업체의 저력을 증명했다. 남선기공(대표이사 손유구)은 동종업계 최고로 꼽히는 독일 HERMLE사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초정밀 시계로 유명한 스위스의 `피아제`에 고속 5축 가공기 SPHINX-5X/30 제품을 수출하는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대전의 63개 경제 단체 대표로 구성된 대전경제및사회단체대표자회의와 대전시개발위원회 등 500여명의 회원들이 잇따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투자 사업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이 이렇게 행동으로 나선 이유는 딱히 대규모 개발 호재가 없는 대전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것을 우려한 영향이 크다. 자생력을 갖춘 세종시가 건설되면서 대전의 위기감이 작용한 탓도 있다.이 연합 회원들은 이후 대전시의 투자 사업 발표가 나오자 지난달 하순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 사업이 결정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냈다. 지역 대표 63인의 ..

"공작기계는 제조업을 떠받치는 토대입니다. 제조업 경쟁력은 얼마나 정밀한 공작기계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거든요."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를 이끌고 있는 손종현 회장(66ㆍ남선기공 대표ㆍ사진)은 한국의 공작기계산업이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먼저 '기회'는 주변 신흥국들의 공업 발전 속도다. 우리나라 공작기계산업의 기술 수준은 아직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일본 등 선진 공업국가에는 미치지 못한다. 반면 대만 중국이 만드는 공작기계는 우리 제품보다 가격은 싸지만 품질이 떨어진다.손 회장은 "이 같은 이유로 ..

14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에 있는 남선기공 본사.입구에 들어서자 팔각지붕으로 된 기념관 입구가 눈에 들어온다. 기념관 이름은 ‘벽곡관(碧谷館)’.남선기공 창업주 고(故) 손중만 회장의 호를 따서 이름을 붙인 곳이다. 본관 입구에 들어서자 창업주의 흉상이 방문객을 맞았다. 흉상 위에는 ‘개인은 가도 기업은 영속되어야 한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선친의 창업정신입니다.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100년,200년 가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죠.” 남선기공 2대 경영을 맡고 있는 손종현 회장(63)은 이렇게 말했다.창업주의 ..

경기침체가 지속되며 대전지역 경제가 살얼음판이다. 지난해 대전의 수출은 5.9%가 감소됐고, 민간 소비도 위축됐다. 그러나 우수벤처기업이 30% 증가하는 등 희망적인 모습도 보였다. 올 해엔 국내외 많은 전문가들이 선진국 경기회복 등을 감안, 비교적 높은 성장률과 수출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반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원화 강세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의 유일한 종합경제단체인 대전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상의의 수장인 손종현 회장을 만나, 올 대전상의의 주요 사업 등을 들었다.대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갖고 손종현 남선기공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 16대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손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더 협회를 이끌게 됐다.손 회장은 1950년에 창업해 3대째 공작기계 생산전문제조업체로 성장해 온 남선기공(대전 대덕 소재) 회장으로 국내 공작기계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현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직무도 수행하고 있다.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 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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